오늘은 오월의 김밥 가지고 왔습니다.


어디선가 오월의김밥이 한국에서의 1위 김밥이라는 내용을 본 기억이 있네요
궁금해서 가 보았습니다.
오월의김밥은 기본적으로 아침 8시부터 점심까지만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외관을 보니, 계란이 수북히 쌓여있네요


메뉴는 위와 같습니다.
생각보다 김밥의 가격이 비싸다고 느껴집니다.
김밥 한줄에 6300원은 선을 넘은것 같아보였습니다.
주문은 밥도둑 김밥과, 참치김밥을 주문했습니다.


주문한 김밥인데,
생각보다 커보입니다.
아직 감이 안온분들을
간단하게 보여드리자면..




주먹크기가 보이시나요?
엄청나게 큽니다.
6300원 가격이 생각나지 않을정도로, 속이 꽉 차있고 맛이 있습니다.
계란도 엄청 들어가 있으며,
참치김밥 역시 참치가 반정도 들어갈 정도로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반전은
저 한조각의 오뎅이 생각보다 매콤했습니다.
입이 매울정도로 기본김밥임에도 불구하고 매콤한 맛이 정말 1위 김밥이라는것이 당연하다는듯 맛있고, 또 맛있게 매웠습니다.
또 재방문하고 싶을정도로 김밥계에서 제 기준상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주문 후에 2시간 이내로 드시기를 권장한다는 내용입니다.
웨이팅이 있는데, 10분 간격으로 김밥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간 잘 확인해서 바로바로 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포장만 가능하고, 매장 내에 식사공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