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림에서 참치 무한리필집인
키오참치 리뷰입니다.
핸드폰 카메라가 렌즈고장으로 사진은 조금 흐릿한것들이 있습니다.


손님들이 계셔서 제대로 된 자리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참고로 메뉴는 4가지
가장 가격대가 높은 실장코스부터, 진,선,미 순으로 있습니다.
저희는 가장 저렴한 미 를 주문했습니다.




후토마끼를 가장한 새우튀김 김밥과 초밥을 위한 샤리, 그리고 입가심을 위한 찬들이 나왔습니다.
죽과, 간단한 미소장국이 나왔습니다.
참치집에서 죽은 언제나 식사를 알리는 시작인것 같더라구요.

새우튀김이 바삭해서 놀랐습니다.
아마 바로 썰어서 나온거라 꽤나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연달아 나오는 음식들입니다.
순서대로 새우튀김, 아가미구이, 참치조림, 콘샐러드입니다.
여기에 참치조림이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께 한번 더 주실 수 있냐고 요청하니,
진짜 맛있는 부위를 주신다면서 머리부분을 주셨습니다.

또 먹고싶습니다.


첫 시작으로 나온 참치입니다.
사실 참치 부위 이름은 잘 모릅니다.
다만, 가장 낮은 등급임에도 첫번째에는 적당히 고급진 부위가 나왔다는게 느껴집니다.







맛있습니다.




이 구성이 제일 저렴한 코스였지만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매장도 깨끗했고 너무 좋았던 식당이라, 조만간 또 가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