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사진 맛집 숙소! 태안의 독채 펜션 쏠미라벨

커플 여행숙소로 딱인 펜션, 쏠미라벨 펜션이며, 아이리스 객실입니다.

우리사진 28장
쏠미라벨 펜션 단지 내 잔디밭 사이로 디딤돌이 이어져 객실 동들을 오가는 산책로 역할을 한다.
쏠미라벨 펜션 정원에 놓인 '안내실' 표지판으로, 파란 수국이 핀 화단을 지나면 프런트 건물이 나온다.
'아이리스'라는 명패가 붙은 쏠미라벨 펜션 객실 입구로, 하얀 문과 마당의 소나무 분재가 아늑한 분위기를 낸다.
태안 안면읍 쏠미라벨 펜션 객실은 1층에 주방과 거실 공간을, 2층 복층에는 침대를 배치한 구조다. 창밖으로 테라스의 테이블과 그릴도 함께 보인다.
계단을 오르면 복층 침실로 이어지고 아래층에는 가죽 소파와 월풀 욕조가 자리한다. 쏠미라벨 펜션 객실의 입체적인 공간 구성이 한눈에 들어온다.
쏠미라벨 펜션 욕실은 샤워기와 세면대, 변기가 한 공간에 정갈하게 배치되어 있다. 작은 창으로 자연광이 들어와 아늑한 느낌을 준다.
복층 난간 쪽에서 바라본 아래층 거실 모습으로 벽걸이 TV와 냉장고, 작은 4인 테이블이 놓여 있다. 창 너머로 테라스 데크도 함께 보인다.
계단을 올라온 복층에는 더블 침대와 화장대가 놓여 있고, 창문마다 우드톤 블라인드가 달려 여름 햇살을 은은하게 걸러준다.
쏠미라벨 펜션 테라스는 사방이 통유리로 둘러싸여 있어 소나무숲 풍경을 보며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피크닉 테이블 위에는 청결을 위한 일회용 테이블보가 있다.
쏠미라벨 펜션 객실에 딸린 통유리 선룸으로, 접이식 미니 그릴과 긴 상이 놓여 바비큐를 즐기기 좋게 꾸며져 있다.
이른 아침 쏠미라벨 펜션 테라스에서 내려다본 태안 안면읍 골목으로, 해가 막 떠올라 길과 소나무 위로 빛이 번진다.
쏠미라벨 펜션 입구 주차장에는 투숙객 차량이 여러 대 세워져 있고, 목재 데크를 따라 객실 동으로 이어진다.
쏠미라벨 펜션 주차장 한쪽에 정자형 평상과 분리수거함이 나란히 놓여 있다.
쏠미라벨 펜션 본관 건물과 주차된 차량들이 보이는 아침 풍경이다.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목조 데크와 계단이 딸린 이층 건물이 서 있다.
쏠미라벨 펜션에서 키우는듯한 삼색 어미 고양이가 여러 마리의 새끼 고양이들에게 젖을 먹이고 있다.
쏠미라벨 펜션 객실 동으로 이어지는 갈색 목조 계단과 데크가 파란 하늘 아래 펼쳐져 있다. 마당에는 나무와 잔디가 잘 정돈되어 있다.
쏠미라벨 펜션 정원의 나무 터널을 지나면 디딤돌이 놓인 잔디밭 길이 펼쳐진다. 길 끝으로 다른 건물 동과 야외 평상이 보인다.
쏠미라벨 펜션 데크에서 바비큐용 화로에 숯을 피우고 있다. 작은 착화용 화로 안 숯이 붉게 달아올라 불꽃이 일고 있다.
충남 태안 쏠미라벨 펜션 테라스에서 숯불을 준비하며 삼겹살, 목살, 소시지와 순대, 팽이버섯, 양파를 한 접시에 담아냈다.
쏠미라벨 펜션 야외 테이블에 쌈채소와 마늘, 쌈장, 김치, 수박과 파인애플 화채까지 바비큐 곁들이 상이 차려졌다.
쏠미라벨 펜션에서 더위를 식히려 사이다에 수박과 파인애플을 넣어 화채를 만들었다.
쏠미라벨 펜션 야외 버너에서 연두부와 양파, 팽이버섯을 넣고 간단하게 먹을 순두부찌개
쏠미라벨 펜션 테라스에서 백설 허브맛 솔트 네 가지를 늘어놓고 숯불 화로에 고기를 구울 준비를 했다.
쏠미라벨 펜션 객실 창밖으로 해 질 무렵 안면읍 다른 펜션과 하늘이 붉게 물든 풍경이 보인다.
충남 태안 안면읍 쏠미라벨 펜션 테라스에 놓인 숯불 화로에서 고기 여러 점을 굽고 있다. 불꽃이 그릴망 위로 솟아오르며 노릇하게 익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를 하얀 일회용 접시에 옮겨 담았다. 옆으로 파와 다른 밑반찬이 놓여 있어 펜션 마당에서의 바비큐 한 끼를 짐작하게 한다.
쏠미라벨 펜션 마당에 깔린 디딤돌 길이 초록 넝쿨 아치를 지나 객실 동으로 이어진다. 조명이 잔디밭을 은은하게 비추는 밤 풍경이다.
쏠미라벨 펜션 입구, 바위 위에 세워진 간판이 밤에 환하게 빛난다. 뒤편으로 목조 건물과 주차된 차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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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여행중 숙소로 이용한 쏠미라벨 펜션입니다. 아이리스 객실을 이용했습니다.

입구부터 정원으로 잘 꾸며져있고, 독채펜션에 개별 바베큐장이 있기에 프라이빗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실내도 깔끔하고 스파도 가능합니다. 사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시고, 고양이도 엄청 귀여웠습니다.

다만 해당 숙소에서 바닷가까지는 걷기에 먼 거리는 아니나, 숙소가 높은 언덕에 있어서 걷기에는 꽤 힘듦니다.

상세 평가

청결도
위치·접근성
가성비
시설·전망
재방문 의사

이용 정보

  • 주차 가능
  • 무료 주차
  • 가족 단위 적합
  • 취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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