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노을이 보이는 애견 동반 카페, 레드브리끄
할로윈 장식과 바닷가 노을이 인상적이었지만, 음료와 가격은 아쉬웠던 평택 레드브리끄 방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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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COFFEE
- 소금커피7,000
- 아메리카노6,000
- 카페라떼6,500
- 옛날커피7,000
- 연유라떼7,000
- 바닐라라떼7,000
- 오트라떼7,500
- 판단라떼7,500
- 카페모카7,500
- 티라미수라떼7,500
- 카라멜치즈폼라떼7,500
- 아포가토8,000
NONE COFFEE
- 초코라떼7,000
- 율무라떼7,000
- 말차크림라떼7,500
- 토피넛크림라떼7,500
- 초코치즈폼라떼7,500
- 딸기라떼8,000
TEA
- 아이스티7,000
- 아망추8,000
- 꿀녹차7,000
- 얼그레이7,000
- 페퍼민트7,000
- 캐모마일7,000
- 루이보스플럼7,000
SPECIAL TEA
- 애플유자티8,000
- 레몬얼그레이8,000
- 자몽허니블랙티8,000
- 히비스커스청귤티8,000
ADE
- 체리콕7,000
- 자몽에이드7,000
- 복숭아에이드7,000
- 청포도에이드7,000
- 오미자에이드7,000
- 딸기레몬에이드8,000
- 메론소다에이드8,000
YOGURT
- 딸기요거트8,000
- 복숭아요거트8,000
- 블루베리요거트8,000
FRUIT JUICE
- 토마토주스9,000
- 사과당근주스9,000
SMOOTHIE
- 수박스무디9,000
- 홍시스무디9,000
- 망고스무디9,000
- 말차스무디9,000
- 밀크쉐이크9,000
- 미숫가루9,000
SIDE MENU
- 아이스크림7,000
- 얼그레이 하이볼9,000
가격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평택항 근처,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서동대로 165 1층에 있는 레드브리끄에 다녀왔습니다. 노을을 보려고 들른 카페입니다.
방문한 날이 마침 할로윈이었습니다. 매장 곳곳이 할로윈 분위기로 꾸며져 있었구요, 직원분들도 그에 맞는 복장을 하고 계셨습니다. 일반 카페에서는 보기 어려운 여러 기계들도 놓여 있었는데요, 카페에서 다트를 본 건 처음이었습니다.
2층에도 좌석이 있습니다. 1층보다 실내는 좁은 편이고, 바깥으로 나갈 수 있는 테라스가 이어집니다. 테라스로 나가면 또 다른 콘셉트의 공간이 나오는데요, 날씨가 쌀쌀해지는 때라 테이블은 한쪽 구석에 모아 두었습니다.
이곳은 애견 동반이 가능한 카페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강아지와 함께 온 손님이 매장 안에 많았습니다.
가격대는 높은 편이었습니다. 뷰가 좋은 곳이니 이해는 가지만,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네요. 저는 메인 메뉴로 보이는 소금커피를 주문했습니다. 예전에 선릉역 근처에서 마셨던 소금커피가 맛있어서 기대하고 골랐는데요, 다만 이번 음료는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커피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구요, 커피 맛도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소금의 짠맛과 향도 약했고, 휘핑크림의 단맛까지 전부 부족했습니다.
좋았던 점은 카페 앞에 산책로 같은 공원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느낌이라 앞으로 더 활성화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차박을 하거나 텐트를 치고 노을을 보며 하룻밤 묵는 분들이 많아 보였습니다.
음료는 아쉬웠지만, 노을만큼은 정말 예뻤습니다.
상세 평가
- 커피·음료
- 디저트·베이커리
- 분위기·인테리어
- 좌석·머물기 좋음
- 재방문 의사
- 아니오
🕐 영업시간
- 월요일: 오전 11:00 ~ 오전 12:00
- 화요일: 오전 11:00 ~ 오전 12:00
- 수요일: 오전 11:00 ~ 오전 12:00
- 목요일: 오전 11:00 ~ 오전 12:00
- 금요일: 오전 11:00 ~ 오전 2:00
- 토요일: 오전 11:00 ~ 오전 2:00
- 일요일: 오전 11:00 ~ 오전 12:00
방문 시점 기준입니다.
이용 정보
- 주차 가능
- 무료 주차
- 반려동물 동반
- 포장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