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바람새마을, 가을 핑크뮬리 정원 산책
핑크뮬리와 마을 카페까지 둘러본 바람새마을 후기입니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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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커피
- 아메리카노5,000원
- 헤이즐넛아메리카노5,500원
- 카페라떼5,500원
- 바닐라라떼6,000원
- 헤이즐넛라떼6,000원
- 카페모카6,000원
- 카라멜마끼아또6,000원
- 샷추가1,000원
라떼
- 초코라떼6,000원
- 딸기라떼6,000원
- 미숫가루라떼6,000원
- 밤라떼6,000원
- 생강라떼6,000원
- 오르조라떼5,500원
- 오르조 바닐라라떼6,000원
스페셜
- 아이스크림5,000원
티
- 아이스티(복숭아)5,000원
- 레몬티6,000원
- 자몽티6,000원
- 유자티6,000원
- 생강티6,000원
- 카모마일5,000원
- 페퍼민트5,000원
에이드
- 레몬에이드6,000원
- 자몽에이드6,000원
- 청포도에이드6,000원
- 유자에이드6,000원
스무디
- 망고 스무디6,000원
- 블루베리 스무디6,000원
- 딸기 스무디6,000원
- 요거트 스무디6,000원
가격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경기 평택시 고덕면 궁리에 있는 바람새마을입니다.
평택 여행중에 들른 농촌 체험마을이고, 가을에는 핑크뮬리 정원으로 많이 찾는 곳입니다. 방문한 날짜는 10월 초에 방문하였습니다.
정원에는 핑크뮬리가 가장 넓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핑크뮬리 정원 말고도 해바라기, 코스모스 같은 꽃밭과 쉬어 갈 수 있는 비밀정원이 있었구요. 사진 찍기 좋은 자리와 의자, 테이블이 곳곳에 놓여 있었습니다. 핑크뮬리는 한창 예쁘게 핀 상태였습니다.
입구 쪽에는 마을 카페가 있었습니다. 저는 카페주문은 하지 않았고, 입장권만 구매하여 둘러보았습니다. 마을에서 만든 농산물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축제 기간 주말에는 주차가 붐빌 수 있으니, 가실 때에는 여유 있게 도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핑크뮬리가 여러곳에서 축제를 할 때가 많은데 타이밍을 잡지 못해서 어정쩡한 핑크뮬리만 봤었지만, 이번에 제대로 핑크뮬리를 봐서 좋았습니다. 다만 생태공원도 포함되어 있지만 볼륨이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입장권은 한명당 4000원씩 비용이 있으니 참고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상세 평가
- 볼거리·즐길거리
- 포토스팟
- 가성비
- 쾌적함·혼잡도
이용 정보
- 무료 입장
- 유모차·휠체어 접근
- 화장실 있음
- 아이 동반 적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