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나는 내 삶이 무료했다고 생각한다.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할 때마다 ‘아.. 해야 하는데..’라고만 생각하고 시작하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내 삶이 그렇게 끝나는것을 원하지 않는다.
무언가 남기고 싶고, 해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홈페이지는 내 초석이 될 것이다.

나는 개발자이다.
아니, 개발자가 맞나?
아직 스스로 무언가를 만든 게 없다고 생각되는 걸 보니, 아직은 아닌 것 같다.
혼자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되는것이 참으로 어려운 것 같다.
나는 2022년부터 개발활동을 시작했지만, 더욱 더 정진하고 강해지고 싶다.
신호등이 빨간불로 바뀌더라도, 쉬는것이 아닌,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초록불에 전력을 다할 준비를 할 것이다.
정말로…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다른 나라의 문화를 직접 보고 느끼는 일은 너무나 즐거운 일이다.
어디 나라를 가든, 교통수단을 사용하지 않고 걸어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사진을 찍으며, 다른 사람들을 관찰하고, 대화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내 이런 성격이 참 좋다.
누구에게나 말을 걸 수 있다는건 참으로 축복인 것 같다.

나는 디자인을 잘 할줄 모른다.
지금 이 ‘About Me’ 페이지만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 페이지를 가꿔나가며 디자인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이 될 거라 믿는다.

나는 아직 성장하는 중이다.
하지만 꾸준히 배우고, 발전하며,
언젠가 “내 삶이 행복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도, 당신도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